범고래의 신비한 능력

주인장/낙서장|2018. 2. 11. 09:17

오늘 자연다큐를 보다가 범고래를 연구하는 외국인의 영상을 보았다.


내가 알고 있던 범고래는...바다에서 사악하고 강한 포식자로 알고 있었으며,

생긴것과 달리 매우 무서운 생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들에게는 다른 동물들과 달리 매우 특별한 점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 범고래는 무리생활을 한다

- 범고래는 독특한 언어로 서로 대화를 한다.

- 범고래 세계에서는 장애가 있거나, 생존이 어려운 동료를 버리지 않는다.


여기서 마지막에 장애가 있는 동료를 버리지 않는다는것이다.

동물들은 생존을 하기 위해서 ...

새끼를 키울때에도 ..생존이 어렵다 싶으면 버린다.

불상하고 말고 없이...살기위해 자기의 자식도 버리는 냉점함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범고래는 버리지 않고 함께한다.


이 영상에서...

몸에 장애가 있어...몸이 굽어져 있고, 헤엄을 치기가 어려운 상태라 

스스로 먹이 활동을 할수가 없는 범고래가 등장한다.


이 장애를 가진 범고래가 어떻게 생존을 하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에서 

그들을 다라 다니다가 발견을 하게되었다.


1. 범고래 무리들은 먹이를 찾아 이동을 하다가... 고등어를 발견..먹이 활동을 위해 

동료들에게 소리를 내어 먹이가 있는곳을 알려주고 사냥을 시작한다.

2. 이중에서 다른 범고래들은 각자 스스로 먹이를 잡아 먹기 시작하는데...

장애를 가진 범고래는 우두머리 범고래 옆에 붙어서 따라 다닌다.

3. 우두머리 범고래는 30센티 정도의 고등어를 잡아 한입에 먹지 않고 

반을 짤라서 떨어뜨린다.

4. 장애를 가진 범고래가 이 반토막난 고등어를 받아서 먹는디.


그렇다..

범고래의 우두머리는 장애를 가진 범고래를 주변에 두면서 ..자신이 사냥한 먹이를 

다 먹지 않고 남겨주는것이다.

이것이 의도한 것인지...아니면....우두머리 범고래의 변태성 식사습관(반만 먹는?) 인지는 알수가 없다.


하지만..

장애를 가진 범고래가 17년동안 살아 있는 이유가 밝혀진 부분이었다.


해양동물중에 명석한 두되를 소유하고

서로 소리로 소통을 하며,

무리생활을 하고 있는 독특한 생물중의 하나가 범고래 이다.


 아래 영상은 장애를 가진 범고래가 ...결국 리더가 되었다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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