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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사능 피폭지서 영화촬영후 수백명 사망 ㄷㄷㄷ

거북선인 2019. 8. 1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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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사능 피폭지서 영화촬영후 수백명 사망 ㄷㄷㄷ



서부영화 하면 이름이 바로 나올수 밖에 없는 전설적인 배우 존 웨인. 


1956년 그는 <징기스칸>이라는 영화를 촬영하고 있었는데, 

몽골 징기스칸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서양인인 존 웨인이 몽골인 분장을 하며 

주인공 테무친으로 열연한 작품이다. 


현재의 영화팬들에게는 왜 굳이 서양배우들을 써야했냐며

 '끔찍한 인종 세탁 영화'의 대표작으로 불리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할리우드 영화 역사에 있어서는 비극적인 뒷이야기와 

숱한 미스터리를 남긴 씁쓸한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다. 


영화가 촬영된 1954년 

유타주 사막의 200km 떨어진 네바다의 군사지역에서는 핵실험이 강행되었다. 


당시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원자로 사태와 같은 사고가 없었던 시기였기에, 

정부와 민간인들의 방사능에 대한 인식은 거의 전무한 사태였기에 

정부와 군당국은 촬영팀에 아무런 주의도 주지 않았다. 


실험이 진행되었고 

이 실험을 통해 발생한 방사능이 낙진과 바람을 통해 

촬영장으로 전파되면서 악몽은 시작되었다. 



1954년 유타주 사막에서 3개월간 촬영. 

촬영장에서 200km 떨어진 뉴 멕시코 네바다 사막에서 미국의 핵폭탄 실험이 있었다. 

이 때 누출된 방사능이 먼지에 오염된 것으로 보이며 


오염된 지 20년후인 1977년 6월에 죤웨인이 장암으로 사망하였는데 

사망하기 전까지 폐암 수술 2회, 위암, 담낭암 등으로 고생하였다. ​


감독 딕 파우엘 "정복자”의 감독 딕 파우엘은 

존 웨인보다 10년 전에 임파선암과 폐암으로 사망하였고 


주연배우 수잔 헤이워드 역시 

1975년 피부암, 유방암, 자궁암, 뇌암으로 

1975년 3월 14일 쉰여섯이라는 짧은 나이에 인생을 마감했다. 


방사능은 신체 곳곳을 파괴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암을 동시에 유발하는 특성. 


당시 배우 스텝 포함하여 220명중 절반 이상이 암으로 사망하였고 

엑스트라로 출연한 현지 원주민 300여명도 대부분 암으로 사망하였다


지역을 배경으로 서부 영화에 많이 출연한 게리 쿠퍼, 

마이클 커티스, 존 크로포드 등도 모두 암으로 사망한 것도 

이와 무관 하지 않다고 전문가들이 설명 한적이 있다.


수잔 헤이워드



일본 여행가는 한국인들...

암에 걸려 죽어도 니들은 할말이 없을 것이고...

국민의 세금으로 치료를 받을 생각은 하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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