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얼마나 정직할까..자랑스런 세계1위 국민

재미유머시사|2021. 8. 27.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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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얼마나 정직할까..자랑스런 세계1위 국민 대한민국

#한국 #치안 #안전

“한국인들은 얼마나 정직할까?” 해외 방송사가 한국인 테스트하려고 지하철 1호선에 종이가방 100개를 놓아두었더니...

 

 

"동방예의지국" 

이말은 중국인 일본놈들이 한국을 낮게보고, 병/엉신 취급하는 단어라고 한다.

이게 결국 좋은 말이 아니었구나..

 

 

지난 3월에 방영된 tvN '윤스테이'에는 한국에 와서 느낌 점을 털어놓는 외국인 숙박객들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그들 대화의 주제는 단연 '한국의 안전'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영국에서 온 부부는 "한국에 와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지하철에 누군가 흘리고 간 지갑을 봤는데 그걸 아무도 건드리지 않더라"라는 것이었습니다.

"거기 떨어진 지갑은 아무도 주워가지 않았는데 다시 주인이 와서 찾아갔다"

면서 놀라운 경험을 털어놓았죠.

 

독일에서 온 외국인은 "사람들이 카페테이블 위에 노트북이나 지갑을 두고 1시간씩이나 비워둬도 아무도 그걸 손대거나 훔쳐가지 않는다"면서 한국인들의 매너를 칭찬했습니다.

사실, 내 것이 아니라면 손대지 않는 것은 인간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예의입니다.

우리 한국인들이 남의 지갑에 손대지 않거나 남의 노트북에 손대지 않는 것은 ‘동방예의지국’에서 태어나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한국인들이 선천적으로 선한 감성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이죠.

선천적으로 착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서 실제로 외국에서 ‘한국인은 얼마나 정직할까?’라는 제목으로

유튜브 영상이 제작된 적이 있습니다.

 

2014년 한 외국방송에서는 선물이 담긴 100개의 종이가방을

1호선 지하철 100대에 나눠서 유기해두고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과연 그 안에 설치된 GPS를 통해 몇 개의 종이가방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하는 실험이었죠.

 

실험이 시작되자마자 실망스러운 장면들이 연출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승객들이 이 종이가방에 관심을 보이더니 이내 가방을 가지고 사라진 것이죠.

그리고 지하철 운행을 마치고 최종적으로 회수한 종이가방은 총 6개였습니다.

 

그동안 한국의 이미지를 생각해보았을 때 실망스러운 결과였는데요.

 

그런데 다음 날 아침 놀라운 사실이 밝혀집니다.

수많은 GPS가 한 자리에서 신호를 보내고 있었던 것이죠.

바로 지하철 유실물센터에 무려 81개의 종이가방이 모여있었던 것입니다.

 

열차안에서 관심을 보이던 이 승객들은 선물이 탐나서 종이가방을 가지고 튄 것이 아니라

지하철 밖으로 가져가서는 유실물센터에 분실물로 접수시킨 것입니다.

100개의 가방 중 아무도 손대지 않은 6개의 가방 그리고 81개의 가방이 유실물센터에 접수되었습니다.

총 87%의 ‘정직함’이 주인을 찾은 것입니다.

 

아마 이 실험이 미국이나 중국 등 다른 나라에서 진행됐다면 몇 개의 정직함이 돌아왔을지 감도 오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한국이 무조건 안전하다거나 한국인은 전부 양심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만

적어도 대부분의 사람이 양심적이라는 점을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흥미있는 실험이었습니다.

 

당시 이 실험의 모티브가 되었던 것은 세계적으로 높다고 알려진 한국의 치안수준이

정말인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우선, 전세계 여행객들이 매긴 각 국가별 치안 수준에서

한국은 85.69로 '매우 높음'을 받았는데 이는 세계 1위입니다.

싱가폴과 일본이 2, 3위를 차지했었죠.

 

 

또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는?'

이라는 설문조사에서 한국은 범죄지수 14.31, 안전지수 85.69로 당당히 1위를 차지했고,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이라는 항목에서

인천이 전세계 1위를 차지했는데요.

그런데 이 실험을 통해 한국이라는 나라에 사는 한국인들이 얼마나 양심적인지 전부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이 실험 외에도 일부러 지갑을 떨구고 지나가도

지갑을 가져간 사람은 커녕 전부 주인에게 주워다주거나 지갑 떨어졌다고

알려주는 모습을 보면서 한국인이 얼마나 친절한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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