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과 비교되는 개독들의 코로나 대응

재미유머시사|2020. 9. 7. 07:46

이슬람과 비교되는 개독들의 코로나 대응 


이슬람도 코로나로 인하여 최대 종교행사 "하지"를 축소 했다. 

그런데 개독들은



이슬람국가에서는 형편이 되는 무슬림에 한해서 

반드시 일생에 한번은 참가해야 하는 '하지'라는 성지순례의식이 있다
이 의식은 사우디에서 매년 7월28일~8월2일에 열리고, 약 250만명이 참가한다


사진의 성전은 카바이며, 무슬림들의 기도 방향이라고 한다가운데의 돌은 이슬람의 종교적인 돌로하늘에서 내려진 돌, 혹은 천사 가브리엘이 가져온 흰 돌이 인간의 죄와 접촉하면서 까맣게 된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규모를 사우디 거주자 10,000명으로 축소하였고, 

해외거주자는 참가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지켜야했고, 

가운데의 돌과 키스나 접촉은 금지되었다.



심지어 행방을 감시하기 위한 전자발찌까지 착용해야 했다. 

행사 종료 후 순례자들은 강제검역을 받아야 했다.

당국은 이 행사로 코로나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하였다. 



이들의 종교는 ...

신의 뜻이면..가족이던 딸이건..폭탄들고 자살도 영광으로 생각하는 

무서운 신념의 종교이다. 

그런 이들도 코로나에 대해서 이렇게 조심하고 코로나에 대응하는데...






한국의 개독들은?

한국의 개독들은?

한국의 개독들은?



아무리 미친 목사가 교회를 나오라 해도

제정신 박힌 신도라면...저랬을까?

목사도 문제지만...신도들이 정신나간 것들이라 생각한다.

우리나라엔 상식을 뛰어넘는 미친것들이 이렇게 많다.


미친것들이 날뛰는 교회에서 피터지게 싸우는 

킹스맨 한장면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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