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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가 넘어져 죽는걸 지켜보는것이 기자냐? (이 무슨 궤변인가)

거북선인 2019. 9. 2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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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가 넘어져 죽는걸 지켜보는것이 기자냐?

(이 무슨 궤변인가)


드라마 한장면...


빙판길에 아이들이 넘어질까바...

연탄재를 깨서 뿌린 것으로 욕먹는 장면



이 이야기의 잘못된 점은...

연탄재 몇짱 깨지 않았다면...나라를 구했다는 소설을 쓰고

과장해서 전설을 만드는 장면이다.


연탄재 깨지 않았다면...통일이 될 기회를 날린것이다.

연탄재 깨지 않았다면...일본이 우리에게 잘못했다고 반성했을 것이다.

연탄재 깨지 않았다면...중국 만주는 한국땅이 되었을 것이다.

연탄재 깨지 않았다면...대한민국이 세계 통일국가로 만들었을 것이다.


무슨 연탄재 하나에 나라를 생각하고 

수천명의 국민을 보호 하는가..


연탄재 하나에 지금의 정부가 병신같은 정부라고 욕을 하고..

연탄재 하나 때문에 조국의 딸이 대학에 합격했다고 쓰는

기레기들과 무엇이 다른가...(기자가 소설을 쓰고 있으면 이리 되는거다.)

뭐.떡검 이놈들까지 지랄하고 있는 형국이니..


연탄재를 뿌리고...아이들을 구하는 기자.

이렇게 위험한 곳에 기자가 뿌린 연탄재 사건을 미화하여

뉴스로 만드는 것이 올바른 뉴스의 자세다..


아이들이 다치는걸 보고 있는 것은 절대 기자가 아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람들의 희생을 이용하는 

기레기들이자 악마같은 집단일 뿐이다. 

(진실보단 돈..명성..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람이 뒈져도 뉴스거리에만 집착하는 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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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소녀와 독수리라는 유명한 사건이 있다.

의도한 것과 다르게 전달이 되어 기자가 자살을 하게되는 사건...


여기에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사람을 구하는 것이 첫째라는 일관된 인식이다.

이것이 기자들이 생각해야 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이란걸 

명심해야 한다.


출처: http://ajji.net/home/bbs/board.php?bo_table=camera&wr_id=6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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