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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돼지 살처분 방식 쥐닭놈과 달리 품격이 있는 정부다

거북선인 2019. 9. 21.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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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돼지 살처분 방식 쥐닭놈과 달리 품격이 있는 정부다 



문재인정권은 이산화탄소(CO2)를 사용하여, 

고통없이 질식사 후 매장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산화탄소를 사용한 질식은 일반적인 동물실험에서 사용되는 방법으로

죽음에 대한 최소한의 인도적 방식을 따릅니다.


[비활성기체에 대한 질식]
일반적인 공기 함량과 달리, 비활성기체로만 이루어진 가스를 들이마시게 되면, 호흡에 필요한 산소가 결핍되어 저산소증을 일으키게 되고, 심하면 사망할 수 있다. 일반적인 질식과 달리, 비활성기체에 의한 질식은 수중 또는 유독가스등에 의한 질식의 고통과 이에 동반되는 공황장애를 일으키는 일 없이 신속하게 진행되는데, 이는 신체에 비활성기체를 감지하는 시스템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아무 고통없이 산소결핍으로 기절한 후 저산소로 뇌사합니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은 공기를 주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잠들듯이" 동물의 호흡이 멈춥니다.

 가장 인도적인 안락사 방법입니다.



과거 정부는 동물 살처분시 생매장을 하였다.

어차피 죽이는데...생매장이건 가스방식이건 뭐가 중요하냐...

빠르게 죽이면 된다????

(나가 뒈저라...)


이건 동물을 죽이는 사람에 대해서도 중요하다....

과거 생매장을 했을때는 관련된 일을 하던 사람들의 트라우마 등의 

후유증이 상당히 심각했다. 


동물이 죽을때 그 소리...

수십 - 수백 - 수천을 넘어 수만마리를 눈앞에서 생매장 하는데....

이걸 직접 보는 사람들이 제정신을 유지하는거 쉽지 않을겁니다.


그러므로 이런 안락사 후 매장은 

작업자들에게도 심적 부담을 덜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게 바로 바른정부와 삐뚤어진 정부의 차이다.

이땅의 삐뚤어진 사람들에게 말한다. - 이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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