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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유머시사

중국인 간호사가 준 메모 식칼에 피가 흐르고 있어요 ㄷㄷㄷ

거북선인 2019. 9. 20.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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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간호사가 준 메모 식칼에 피가 흐르고 있어요 ㄷㄷㄷ



센스가 있다면 무슨 말인지 대충 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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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0시부터 밥 물 모두 금식..

내일 아침 8시에 수술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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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검과 기레기 뉴스 방식 소개 


<단독> 나경원 원내대표 자택에서 다수의 칼 발견

 

<나경원 원내대표의 자택에서 다수의 식칼이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검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 칼들은 사람을 죽이기에 충분할 만큼 날카롭다"고 한다. 

검찰 관계자는 또 "이 칼들을 주방 외의 곳에서 사용되었는지 집중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거실 등 다른 곳에서 칼을 사용한 정황이 나오고 있다. 

만약 나 원내대표와 그 가족들이 칼로 사람을 찔렀다면

폭행 및 살인죄로 기소도 가능하다는 것이 검찰의 입장이다. >


* 요즘 언론, 자한당 논리로 보면 

이런 기사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ㅋㅋㅋ



떡검

자택압수수색, 칼제조사 압수수색, 유툽에서 본 요리프로 진행자 압수수색 
이와중에 칼제조사 대표는 나씨에게 칼판기억 없다라고 말해 충격! 

칼을 위조했다라고 판단한 견찰들의 나씨가 10년간 움직인 동선상 모든 철물점 압수수색

'그 칼들 요리 외에도 사용해!' 

다수 정치인에 대한 혐오성 발언을 하는 걸로 보아 
집에서 발견된 흉기를 이용해서 무슨 일을 벌일지 모르므로 
구속수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칼 제작, 판매 업자와의 연결고리도 찾아봐야 한다 
인체에 치명적인 "락스"도 화장실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했다.


"식칼에서 나경원 대표 지문 발견" 
"식칼에서 나경원 대표 DNA검출" 

[단독] 
1년전 칼날 갈아준 000씨와. 3년전 칼을 판매한 000씨가 공동정범으로 수사받을 가능성이 아주 높아지고 있다는 일부 주방업계 관계자의 증언이 있었다고 익명의 법조계 관계자가 밝혔다고 합니다 
칼에 묻어 있는 DNA 를 없앨려고 칼을 갈았다는 증언이 있다고 들었다더라.

나씨 옆집사는 사람 인터뷰 :

"평소에 인사도 잘하고 항상 웃는 사람이라
그런 끔찍한 일을 벌일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네요

어떻게 집에 칼을 숨겨 놓을 생각을 했는지
지금이라도 발각이 되서 천만 다행이지만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고 엘리베이터에서 혹시 사람이라도 마주치면
저 사람도 집에 칼을 숨겨 놓을 수 있다는 생각에 소름이 끼치고 무서워서
가급적 외출도 삼가고 집안 문단속에 엄청 신경을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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