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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유머시사

라디오에서 연예인병 광수를 공격하는 청취자들 ㅋㅋㅋ

거북선인 2019. 9. 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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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연예인병 광수를 공격하는 청취자들 ㅋㅋㅋ


연예인병 목격담으로 허위사실 수준의 거짓 목격담을

올려서서 광수를 공격하는 청취자와 


런닝맨 오프닝때 방어하던 실력으로 능숙하게 방어하는 

광수의 탱커 능력이 돋보이는 방송이었다. ㅋ


가운데 최유화



이날 한 청취자는 

"이광수를 인천국제공항에서 봤다. 유재석, 지석진과 촬영 중이더라. 

키가 크고 잘 생겨서 잘생겼다고 말하니 '연예인 처음 봐? 원래 잘생겼어'라고 

말하며 사진을 찍어줬다"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나는 태어나서 저런 말을 해본 적이 없다.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이어 또 다른 청취자는 

"명동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는 이광수를 봤다. 잘생겼다고 하니 '잘생긴 사람이 미사 드리는 거 처음 보냐'고 하더라"고 전했다. 


그러자 이광수는 

"기독교다. 미사를 드려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청취자는 

"절에서 108배를 드리는 이광수를 봤다. 잘생겼다고 하니 '잘생긴 사람이 108배 드리는 거 처음 보냐'고 하더라"고 했다. 


이광수는 

"태어나서 108배를 드려본 적이 없다. 기독교 모태신앙이다. 

내가 왜 108배를 드리냐"고 울분을 토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광수가

'이거 한 사람이 계속 보내는 거 같은데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그만해라' 

이렇게 말했다고 함ㅋㅋㅋㅋㅋ 




마지막에는 

수면 내시경 했던 간호사가 회복실에서 같은 말만 했다고


'연예인 처음봐?..연예인 처음봐?..' ㅋㅋㅋㅋ



광수는 ...이제 보통 인간이 아니다..

런닝맨 초창기때 모함전문 케릭터로 시작하였던 광수는..

공격도 잘하고 수비도 잘하는...런닝맨에 없어서는 안될 메인 케릭터가 되었다.


얼굴표정에서 리액션 웃기고 잘받아줘서 놀리기 좋고, 

억울한 컨셉에 버럭 광수까지...ㅋㅋㅋ


중국에서 인기가 많아 아시아 프린스라는 별명까지 획득하였다 


제발 실수하지 말고, 장수하기를 바란다.

한번 잘못하면...대한민국에선 거의 매장당하니...





그럼 지난 방송을 직접 보시라..

34분, 38분 50초, 43분 보면 나옵니다


두시탈출 컬투쇼 게스트 박정민, 최유화, 이광수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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