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국의 최고 명품 아파트 모음 ㄷㄷㄷ
도곡동 삼성래미안 아파트 - 명품 아파트 인정
이런 아파트 주민들과 살고 싶다.
(게시일: 2016. 7. 10 3년전 뉴~~스).
타워팰리스 때문에 ....레미안을 창피해하는 그 동네에서...
이런 명품 주민들이 ㄷㄷ
용역 회사 짤라버리고
경비, 미화 직접 채용하는 것이 아파트에 더 이익이다.
용역회사는 아무 것도 하는 것 없으면서,
40%이상의 관리비를 뜯어먹는 기생충 집단이다.
주민분들이 정말 명품아파트 주민다운 인성이네요
“경비원 아저씨는 우리 가족입니다”…해직 대신 성금
경비원들에 대한 아파트 입주민들의 이른바 '갑질' 행태와는 전혀 다른
훈훈한 얘기 전해드리겠습니다.
10년 넘게 일한 경비원이 암에 걸렸다는 소식에
주민들이 성금을 모아 전달한 사연입니다.
이세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달 췌장암 3기 진단을 받은 아파트 경비원 김종봉 씨.
병원에서 항암 치료를 권유받았지만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정신지체 1급에 심장병까지 앓고 있는 딸을 돌보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김종봉(아파트 경비원) :
"쟤가(딸이) 제일 걱정되죠. 내가 없으면 걷지도 못하고. 누가 돌봐줄까 걱정이죠."
암 선고 뒤 경비 일을 하지 못한 김 씨에게 며칠 전
해직 통보 대신 뜻밖의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성금함과 편지 뭉치를 든 아파트 주민들이었습니다.
매일 보던 동네 꼬맹이들은
"아저씨! 보고 싶어요, 빨리 나으세요." "힘내세요, 꼭 이겨내세요."라며 응원 글을 보냈고,
어른들의 정성에 아이들의 코 묻은 용돈이 더해져
사흘 만에 2천여만 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인터뷰 김종봉(아파트 경비원) :
"생각지도 못하게 주민들의 사랑이 너무 커서 감동했죠.
너무 감사하고 고마워서 진짜 마음 속으로 눈물이 났죠."
이 아파트에서 10년 넘게 일해 주민들의 얼굴은 물론 호수까지 다 아는 김 씨,
주민들은 경비실 앞을 지날 때마다 환하게 웃어주던 김 씨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인터뷰 최영애(아파트 주민) :
"가정마다 다 돌봐주고 도움주시고.
아저씨가 정말 우러나지 않으면 그렇게 행동을 못 하거든요."
혼자 남을지도 모를 김 씨의 딸까지 걱정하는 주민들,
인터뷰 정여원(아파트 주민) :
"그 따님을 도와드리는 게 그분을 도와드리는 것이 아닌가."
경비원 김 씨에게 그런 주민들은 또 다른 가족입니다.
녹취 "참 고맙습니다."
KBS 뉴스 이세중입니다.
전국의 명품 아파트 모음
반응형
'재미유머시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국 논문관련 중간정리 충격적인 글 ㄷㄷㄷ (0) | 2019.09.10 |
|---|---|
| 나자지 너자지의 뜻을 오늘 알았다 ㅋㅋㅋ (0) | 2019.09.10 |
| 머리 위에 컵 발로 차는 여학생, 정직한 제목 (0) | 2019.09.10 |
| 일본 프로듀서 101 남자 엔딩 요정들 표정 ㅋㅋㅋ (0) | 2019.09.10 |
| 진짜 총과 실탄을 사용한 한국 전쟁영화 돌아오지 않는 해병 ㄷㄷㄷ (0) | 2019.09.10 |
| 대머리 노출 사건 웃긴데 슬프다 ㅋㅋㅋ (0) | 2019.09.10 |
| 백종원과 이연복이 돈을 벌수 있었던 공통점 ㄷㄷㄷ (0) | 2019.09.10 |
| 서핑보드에 미친사람들이 모이면 이렇게 됩니다. (0) | 2019.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