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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유머시사

10년전 언론과 검사들에 의해 하늘로 가신 대통령 노무현 ㅠㅠ

거북선인 2019. 9. 9.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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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언론과 검사들에 의해 하늘로 가신 대통령 노무현 ㅠㅠ



특정정당+검찰+언론... 

대환장의 콜라보에 소중한 분을 잃었습니다. 


지금 조국 사태도 다를 바가 없죠. 

기계적 중립이요? 

노 대통령 서거 이후 제 답변은 "엿이나 드세요"입니다.  


저널리즘토크쇼J 46회 (19.06.02) 
 노무현과 언론개혁 2.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특별출연 유시민 _ 사람사는세상 노무현 재단 이사장



울산대 법학과 조국



검찰조사받고 자살한 지인분 이야기


출처: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43603


한 15년전은 더 되었을 거에요.

엄마가 (집안끼리 통해서) 잘 아시는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30대 후반인가에 혼자 되셔서 평범한 가정주부이셨다가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고 부동산을 시작하셨어요.
성격이 좋으셔서 부동산일은 잘되고 그일로 세남매 잘 키우시고 대학 잘보내고 시집장가 보내고
그러다 60정도 되셨을때 무슨 부동산 사건으로 검찰 조사를 받으셨어요.
법적으로 문제는 없어서 별탈없이 지나갔대요. 구속 이런것도 없이
그런데 그리고 몇달후에 집에서 목매서 자살하셨어요. 그 마지막을 막내딸이 보고 신고했고. 휴

나중에 알고 보니 검찰조사때 그렇게 모욕을 당하셨다고 하네요. 

세상에 저주란 저주는 검사들한테 다 듣고
평생 부동산 하면서 이런저런 사람다 만나면서도 남편없이 세남매 키우시느라 기도 센 여장부셨는데
검사들이 이런저런 법 들먹이면서 없는 죄 있는 죄 만들면서 그렇게 협박을 하더랍니다.

엄청 인간적인 모욕 주면서요. 참 무서웠다고 검사들한테 조사 받는게 그렇게 무서웠다고 하셨대요.
그리고 그 후 한동안 우울증에 그렇게 시달리시다가 
그 긴세월 혼자 꿋꿋이 아이들 데리고 버티신 분이 결국 세상을 떠나셨어요.
그때 알았어요. 검사집단이 그렇게 무섭고 잔인한 인간들이라는 것을.
물론 살인범 흉악범들은 세게 다루는거 뭐라 안해요.
근데 연세가 있는 그냥 보통 아주머니를 무슨 죄라도 하나 더 만들려고 그렇게 발악을 하는 걸 보고
참 인간이 아닌 악마집단이라 생각했어요.


지금 일련의 사건들 조국 딸 가족 사건.

있는 죄 없는 죄 법에 맞추어 어떻게 해서든 한가족의 인생을 저렇게 박살내는거 보니
그때 일이 생각이 나서 적어요. 

검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 
법이라는 미명하에 그렇게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나중에 속죄는 하고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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