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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역사교육 바로잡자 학생들 ..조선은 그렇게 약한 나라가 아니다

거북선인 2019. 9. 4.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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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역사교육 바로잡자 학생들 ..조선은 그렇게 약한 나라가 아니다


역사교육이 잘못되었다.

이건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잘못 교육하고 있다.


정신을 차려라..!!!


일제 강점기...일본에 의해

한국 역사가 왜곡되어 아직까지도...잘못된 교육으로 

학생들이 이딴 생각을 가지게 만들다니..


자식들이 있거나..주변에 아이들이 있다면...

꼭 이러한 인식을 바꾸어 주세요

우리 한국은 강하다.


주변 강대국에 둘러쌓여 있지만 지금도 강하다.

너~~무..강대국이고 인구수나 땅덩어리에서 차이나는 불리한 상태에서

지금처럼 강하게 버티는 나라는 우리가 유일하다.

(친일 매국노가 판치는 나라인데도..우린 이겨낸다.)



학생들이 생각하는 조선의 이미지 ..ㄷㄷㄷ 



이런 병신같은 일제 강점기의 논리

그렇게 교육했고. 식민지의 당위성을 전 왕조의 무능으로 몰았다.



조선 왕조가 500년을 지속해왔다는거 자체가 그걸 반박함. 조선왕조의 법과 군체제는 세종 대까지 정비되서 완성된것이 쭈욱 내려왔는데 군역은 자주 바뀐 편이긴 한데 다른건 바뀐게 없음. 개혁력이 부족하고 시대가 변하는걸 몰랐기에 그렇게 됬을뿐임. 조선왕조는 원래 북벌쪽에도 강한 제어력을 가지고있었고 왜구에게는 문화를 주며 달래주던 훌륭한 왕조였음. 


북쪽으로는, 영토확장이 아닌 정벌의 형태로까지만 끝냈고 남쪽 또한 대마도주를 불러서 일본에 왜구에 대한 통보를 해서 자제시켜달라는 언급을 자주 하였음. 통신사도 보냄(일본국왕이나 쇼군은 대마도주를 자기 휘하라고 생각하기보단 조선과의 연락직책으로 봤음.) 이건 군사, 문화적으로 발전했다는 뜻임. 그리고 어디까지나 신분의 고착화로 인해 인재등용이 끊기고, 대기근도 겪고, 군납의 폐혜 등등 있던 시스템을 악용하는 것때매 썩어들어가면서부터 어려워진거지. 국가에서 이용하게 되는 종교나 유교의 힘의 공통점은 가정을 유지하는 힘을 키워준다는거임. 노동이 불가능하고 고령인 부모를 봉양하고 자식을 키우는 데에는 그 두개만한게 없거든. 이건 여러 게임에서도 구현한바 있을정도임. 그렇게 유교를 숭상해서 가장 기본적인 국가의 틀도 챙기는 법을 아는 국가 였음. 

절대 약하고 추악하지 않았음.


진짜 강민성꺼 인터넷으로도 무료강의 풀고 그랬는데 한번 봤으면 싶다. 

왜 조선이 훌륭한 나라였는지, 

우리가 생각한 조선의 부정적인 이미지는 전부 일본의 식민사관에 근거한 교육이었다.

그걸 반박하기 위해 지금까지 우리 역사학자들이 노력하고 있고. 


예를 들어 붕당정치같은 경우 우리는 쓰잘데기없는 세력 다툼으로 생각하는데 그게 아님. 견제가 아우러진 정치였음. 여타 다른 나라같은 일당 독재가 아닌 발전된 정치형태였던거임. 또한 예송논쟁같은 경우도 상복들 명분삼은 야당과 여당의 논리싸움이였던거고. 실제 조선이 망하기 시작한건 후에 붕당이 무너지고 일당독재가 된 시기인 세도정치때부터라 보는게 정설임. 


또한 나라정비가 무척 잘되있어서 양인이면 노력하에 관직에 나가거나 직업을 얻을 수 있었음. 그래서 우리나라가 상대적으로 장인문화가 발달하지 않은거임. 일본같은경우는 이딴게 잘 없어서 아빠직업=내직업이였다면 비교적 조선은 그런 제도가 잘 마련되있어서 자신의 능력껏 상한선까진 도달할 수 있었음. 


즉 조선은 미개하거나 답답한나라가 아니라 

당시대상으로 굉장히 발전된 정치문화와 제도를 갖춘 국가였다는거임


그러니깐 한 왕조가 500년이나 갈 수 있었던거고. 그렇다고 주변에 침략위험이 없었냐면 그것도 아님. 끊임없는 외세의 위협속에서도 그걸 유지하고 보수하고 지켜낸게 조선임. 


이걸 초반에 다져놓은 조선 전기왕조가 대단한거고 그걸 여차저차 끌고온 중기 왕들도 볍신인게 아님. 단지 이러한 견제장치가 망가지고 부패로 접어든 후기와 시대가 급변함에 따라 발맞추지 못한 왕의 콜라보가 지금의 조선의 이미지의 초석이였다면, 


이후 일본이 식민사관으로서 무능한왕조를 일본이 구해주었다란 식으로 교육

그리고 이렇게 교육받은 당대 지식인들과 그 제자들이 이를 정설인마냥 

후대에게 교육시킴. 

이제 교육과정이 바뀌면서 식민사관을 근절하고 

이를 반박하는 교육을 하려 노력중인거고. 


후기 조선에 대해 그렇게 교육받았고 그렇게 우리가 배워왔지만 

이 또한 일본의 잔재라는걸 알아야함. 덮어놓고 무능한 나라였던게 아니란거지. 


어느 나라든 말기는 난세였음. 조선의 무능으로만 치부하기엔 

일본의 식민사관이 뿌리깊게 아직도 자리잡고 있다는거지. 

너희 조선은 무능한 왕조며, 별 시답지 않은 것으로 다툰 볍신같은 왕조다. 

그러니 우리 일본이 이를 끝내고 근대화를 이루었다가 식민사관의 골자임. 


우리 아니였어도 니넨 망했을 것이다. 


실상은? 

조선도 미약하나마 자체적으로 근대화를 위한 분쟁과 노력을 했었고 

이를 막은게 일본과 외세임.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성공한 근대운동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는거고. 다만 조선이 너무 늦게 근대화를 받아들인건 통탄할 일이지. 


하지만 주변의 개입이 없었다면 언제든 우리는 우리손으로 이루어 냈을꺼임. 

민주화도 그렇게 이루어냈듯이.




참고할만한 영상 

강민성의 역사 강의를 참고해 보자. 역사 교육자란 이런것이다.

https://www.google.com/search?q=%EA%B0%95%EB%AF%BC%EC%84%B1&newwindow=1&source=lnms&tbm=vid&sa=X&ved=0ahUKEwjMp4OEnrXkAhWMwpQKHUhuDmQQ_AUIEigC&biw=1920&bih=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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