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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위안부를 총창으로 찔러죽이고 일본도로 토막내 나눠먹은 일본군

거북선인 2018. 10. 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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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위안부를 총창으로 찔러죽이고 일본도로 토막내 나눠먹은 일본군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1년, 일본이 본격적인 침략에 나서며 태평양 일대와 

동남아시아 지역을 무대로 태평양전쟁이 발발했다. 


일제는 일본 군인들의 성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군대 내에 위안소를 만들고 

식민지 및 점령지 여성들을 데려다 성욕을 충족시키는 도구로 사용했다. 


전쟁 내내 위안부를 운영하며 성노예로 여성을 부려먹던 일본 군인. 

태평양 전쟁이 끝나갈쯤 식량보급이 중단되자 상상조차 힘든 일을 벌였다. 


자신들이 성노예로 부려먹던 조선인 위안부를 총창으로 찔러죽이고 

일본도로 토막내 나눠먹은 것.



믿기 힘든 이 이야기는 

지난 2005년 북한 노동신문의 보도로 세상에 알려졌다. 


당시 노동신문은 "그것은 인간의 정상적인 두뇌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만고의 죄악이었다"며 "일제의 죄악의 역사는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덮어버릴 수 없으며 

일본은 그에 대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고 이 행위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이런 일본을 용서할 수 있는 한국인이 있는가?


물론 지금 2018년 일본은 자신들의 행동을 부정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다시 전쟁 가능한 군대를 보유하려 하고 있고, 

과거에 대한 반성보다는 과거의 역사를 외곡 하는 것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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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본을 찬양하는 한국의 정치 집단을


새누리당 한나라당 이놈들은 친일 재산 환수에 대해서 100% 반대를 했으며,

군대도 안간 인간이 대부분인 의원들이 애국 국방을 논하는 개같은 일도 ..

유일하게 일본을 찬양하는 잡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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